이 사례는 당사자가 기록한 변화와 체감을 바탕으로, 상담 과정에서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한 내용입니다.

청풍요법 두달째(5월 15일 시작함) 되고 후기 남기네요.
회사 후배 소개로 참여하게 됐는데 여기 반신반의 하신 분도
저보다 더 절실한 분도 있으시겠지만,,
저는 당뇨 8년/공복 150/당화혈색소 8.5/고혈압 3년 앓고나니
삶이 삐걱대기 시작하고 전혀 즐겁지 않았어요.
후기 정독하고 소장님께 계속 문의해서 귀찮게도 하고,,,
(꿀팁인데.. 궁금하면 다 물어보세요, 친절히 다 응답해주심)
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청풍요법 참여했습니다.
복매운탕으로 같은 음식을 먹은 후의 혈당 차이가 참여 전 113인데 오늘 85입니다.
두 달도 안됐는데 몸이 살아나는게 느껴지니까 또 들떠서 글 쓰겠다고 이러고 있네요ᄏᄏ
몇몇분들이 저혈당 고민하시는 거 보고 저도 예전에 상담한 적 있었는데 이게 또
여전히 힘드신 분들이 보시면 속상하실까봐 비공개로 올렸거든요.
고혈 칠때는 수치만 잡아달라 빌었는데 저혈당 걱정하니까
복에 겨웠다 할 거 같고 참 바보 같은 생각이죠ᄏ
몸이 조금씩 회복되니까 회원님들께 자꾸 뭐라도 도움 드리고 싶은데
맘만 앞서고 글은 못쓰겠고,,
정보 공유 할 수 있게 글 올려주신 분들이 넘 고맙고 그랬네요.
이제 한 달 남았는데 청풍요법 끝나고 나면
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까봐 좀 두렵긴 합니다.
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려고요~
3개월이 지나도 나 이렇게 건강하다 보여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.
소장님은 당연하고 후기보고 결심할 수 있게 해주신
참여자분들께도 완전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었어요….진심으로!
– 저○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