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소 코멘트

이 사례는 당사자가 기록한 변화와 체감을 바탕으로, 상담 과정에서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한 내용입니다.


사례 원문

검사결과/사진

검사결과/사진

검사결과/사진

저는 매일 종일 몽롱하니 물속에 머무는 듯 의식이 깨어있지 못하고
두통약을 두 시간마다 먹을 만큼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.
참여후기에 당뇨질환 회원님이 많으셔서 사실 긴가민가 했습니다만,
막말로 살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.
평소 150-160/100으로 이틀은 10정도 내리고 큰 변화가 없더니
며칠 더 지나고 몸에서 변화가 일더군요.
참여한 뒤로는 두통약 갯수가 줄고 살만해졌습니다.
약 일절 안 먹습니다. 숙면도 취하고 정신이 맑습니다.

8월 12일 참여 후 11월 14일 3개월이 지났습니다.
▶참여 전 : 평소 150~160/100 → 현 시각 106/65
주변에 뇌경색, 뇌출혈로 좋지 않은 결말 많이 봤습니다.
그것이 청풍요법 참여한 계기가 됐습니다.
회원님들은 꼭 건강관리 하시라 당부 드립니다.

– 박○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