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소 코멘트

이 사례는 당사자가 기록한 변화와 체감을 바탕으로, 상담 과정에서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한 내용입니다.


사례 원문

검사결과/사진

옛말에 혈압, 당뇨는 부자 병이고, 잡곡밥을 계속 먹어와 내게는 해당 없다며 맘껏 누렸는데, 10여년 전에 고혈압 진단을 받았고 당뇨도 3년 전에 판정 받았답니다.
세간에 “혈압,당뇨는 못 잡는다.”해서 내게 온 혈압, 당뇨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는데,
저의 경험으로 “운명이 아니고 이겨낼 수 있다.”는 전제로 추천합니다.
저는 첨부터 큰 기대는 않았지만 “난 할 수 있다.”는 신념으로 너무 잘했다 생각되고 꾸준히 실천할 것입니다.

실천하면서 회식과 술 때문에 힘들었습니다.
술 마시면 당장 혈압이 올랐고 다음날도 당과 혈압이 올랐으니까요.
하지만 다행히 3년 당뇨는 아침공복 160이던 게 19일차 약을 끊어 100정도로 유지되며 일찌감치 잡혔고, 10여년 혈압은 안 잡혀 약 줄이기가 두려웠습니다만 77일차에 반으로 줄이고 85일차에 약 끊으니 막판에 잡힌 듯!
아침공복 90-140이던 게 약 끊고 79-128정도로 약간 높아도 제 나이면 정상이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.
지금 당장은 지긋지긋한 고혈압에서 벗어난 듯 하지만 병력이 있기에,
무리해도 건강이 유지되는 그 분들과 저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.
그러나 그들도 언젠가 나처럼 될 수도 있다는 거! 저도 과거에 그래봤으니까요.
조물주가 그렇게 살라고 만들어 놓지는 않았을 거니 “인과응보”인거지요.
“탐욕의 결과는 질병”일 것이기에 전처럼 무절제한다면 분명 원위치 할 것이니 항상 내게 혈압과 당뇨의 재발성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하며 꾸준히 습관처럼 관리한다면 정상 유지되리라 싶습니다.

– 오○○